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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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겐 지나간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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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이미 지나간 일이야
하지만 자꾸만 날 스쳐가는 것들에
난 날 가누지 못하고
오늘도 내일도
혼자 어디론가 서성이고 있다
내 서성임의 끝
시간이 해결해준단말..
난 믿지 않는다.
그냥 그냥 한줄기 비가 되어
이세상 모든 대지를 적셔 버려
저 땅끝까지 스며 들기를....
바라며...
오늘도 내일도
하늘만 바라보며
한줄기의 비만 기다린다.
주제:[(詩)사랑] 청****님의 글, 작성일 : 2000-10-08 00:00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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