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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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분위기있는 찻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색깔 이뻐 향내도 고운
칵테일 한잔 마시고싶다
촉촉한 음악 귓바퀴 맴돌때
목안 그득히 넘어가는 향
젖은 목소리로
그 옛날
예쁘기도했던 손 잡으며
말하고싶다
여보!
정말 고마웠어
주제:[(詩)사랑] 노**프**님의 글, 작성일 : 2000-10-07 00:0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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