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훈장님에게 ㅡㅡ
주소복사
저기 제가 글씨 틀렸다구 하시는거 같은데
요새 학생들은 뭘하고 같은건 뭘하구 이런식으루 쓰기 때문에 제 버릇입니다
그런거 정도는 이해해주시면 안되나여 ㅡㅡ
그리구 읽다 보니 내욕만 써있는거 같아여
제가 아직 사랑다운 사랑을 못해봐서 그럽니다여
어쩌겠습니다 고등학생이 사랑을 해도 얼마나 한다구
나름대루 성의 있게 쓴건데 그렇게 보였다면 어쩔수 없져뭐....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10-07 00:00 조회수 6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