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한가지 사랑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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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이 이렇게 빛나 보이는 것은
내 곁에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떠오르는 해처럼 당신은
나에게 희망이라는 것을 주고 계십니다.
그러하기에 어제와는 또 다른 오늘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마냥 웃음이 납니다. 그대 생각만으로
행복한 마음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그 추위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이
속삭입니다.
"행복해 보이는 구나!"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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