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한줄기 빛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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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운 햇살아래있는 당신을 보았습니다.
당신의 피부속 실핏줄을 내리쬐는 햇살
그런햇살이 부럽습니다.

당신의 몸속 깊숙히 파고드는 햇살처럼
저도 당신의 몸속 깊숙히 있는 당신의
마음속에 한줄기 빛이되어
당신의 마음에 따뜻한 햇살이되어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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