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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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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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유난히 잠이
안옵니다
창문을 열었습니다.
하늘은 보라빛
이었습니다
그대가 오늘
입고온 셔츠색깔
이더군요
마당에 갔습니다
진달래 꽃이
피었습니다
그대가 좋아하는
꽃이더군요
저기 저멀리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옵니다
쿵...쿵...쿵...
오늘밤은
유난히 잠이
안옵니다.
심장소리에,
그대향한 몸부림에
잠이 안옵니다.
내마음이
밤속에 떠다닙니다.
주제:[(詩)사랑] 잎****님의 글, 작성일 : 2000-10-06 00:00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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