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가 꿈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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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오빠!오빠는 커서 머가될거야?"
오빠 : "응...오빠는 착한바보될거야!"
바보 : "퓟~그게 머야..바보는 나뿐거잔아..?
오빠 : "아니야..착한바보는 나뿐거 아니야..
좋은거야..."
바보 : "아니야~~~~바보는 나뿐거야..."
오빠 : "그럼 우리 민경이는 머가 될거야?????"
바보 : "몰라~~생각안해봤어 지금부터 할거야"
오빠.바보. : ............................!!
바보 : "오빠..저기..착한바보가 있을려면....
나뿐 바보가 있어야돼???????????"
오빠 : "몰라 ..아마도 있어야 될걸..."
바보 : "음......!!!...................."
"그럼 난 나뿐바보될거야.."
오빠 : "왜?????"
바보 : "내가 나뿐바보 하묜 오빠 착한바보
할수 있잔아 헤~~"
오빠 : "머라고.....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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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에꿈은 얼리적 오빠와 주고받던
말에서 시작되었다. 그후 11년이 지난 19살이
되던 해 에.. 지금 나에 모습을 뒤돌아..
생각해봤다..난 그꿈은 너무도 잘 지키고 있다
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그리고 앞으로도..
난 나에꿈을 가지고 살아갈것이다..마지막 ..
오빠가 해주던 그 소리가 듣고 싶어서....
~~~~~~~~~~~~~~~~~~~~~~~~~~~~~~~~~~~~~~~~~~
바보 : "히히.~~오빠 나이뿌지..헤헤.."
오빠 : "바보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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