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시간과.죽음에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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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하나 물고 입안가득 들여마시고....
한가득 내뿜어내고 있으면....

언제나 그랬듯이 그사람 생각이나.....
혹시나 잠이 안와서 전화하지 않을가...

하는 마음에 잠을 몰아내고 있어....
내일이면 얼굴 볼수 있는데도....

이렇게 오지도 않을 전활 기다리고 있어...
그렇게 이생각 저생각 하고 나면...

입에 물었던 THIS 불꽂이 필터까지 와있어..
마지막 한모금으로 나는 생각을 몰아내고...

아까 몰아 버렸던 잠을 다시 불러들여...
잠은자려고 해...

그사람은 이미 죽음에 시간안에 있는데..
난 이제서야 그 죽음에 시간에 들어가려해..

내일 아침이면...다시 죽음에 시간에서...
깨어..환생을 하고..하루종일 그사람..생각에

바보같은 시간에 들어가겠지..
이게 나에 시간의 전부야..

하루종일 바보시간에 들어가 있다가...
다시 저녘이면 죽음의 시간에 들어가는게..
나에 일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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