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사랑...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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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볼수도 없는 얼굴 그리며 가슴아파하기 싫습니다..
거릴거니는 연인들을 보며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하며 나의 생활을 한탄하기 싫습니다...
술만 먹으면 집앞에 찾아가 나즈막히 이름부르며 울기 싫습니다..
그리고 세상무너진듯 한숨만 쉬며 사는 그런 난 이제 싫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런일이 없을것입니다...
그녀가 다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그리던 그녀가 다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만 쳐다본다는 그녀가 지금 나의 품에 안겨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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