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옛 애인
주소복사
옛 애인의 생일은 내일이다.
울엄마 생일은..
잊을뻔 했는데 낼모래라고 한다.
옛 애인이 좋아하는 칼러는 파랑이다.
울아빠가 좋아하는 색은..
잘..모르겠다.
옛 애인이 갖고 있던 성격은
내가 젤루 싫어하는 성격
근데...
암튼지 옛 애인의 생일은 내일이다.
주제:[(詩)사랑] 써****님의 글, 작성일 : 2000-10-05 00:00 조회수 9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