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옛 애인
copy url주소복사


옛 애인의 생일은 내일이다.
울엄마 생일은..
잊을뻔 했는데 낼모래라고 한다.
옛 애인이 좋아하는 칼러는 파랑이다.
울아빠가 좋아하는 색은..
잘..모르겠다.
옛 애인이 갖고 있던 성격은
내가 젤루 싫어하는 성격
근데...
암튼지 옛 애인의 생일은 내일이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