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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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항상 그리운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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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리운 사람이 있다.
밥을 먹다가다도 버스를 기다리면서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다가 공중전화에 남아 있는 오
십원을 보았을 때 그녀의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다.
이제 스물 하나.
오랜 시간을 지나 긴 터널을 빠져나와 그녀와 나는
서로 다른 자리에 서 있다.
오래 만나지 못하고 항상 마음이 맞닿아 있어 그저
그리움으로만 되어 있다.
주제:[(詩)사랑] 보****님의 글, 작성일 : 1999-07-28 00:00 조회수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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