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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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작은 그리움이었나 봅니다
문득 떠오르는걸 보니..
가끔..
후회가 되나 봅니다
지나온길이 아쉬운걸 보니..
아마..
사랑은 아니었나 봅니다
이별뒤의 상처가 아문걸 보니..
그런데 왠걸요..
병에 걸렸나 봅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는걸 보니..
주제:[(詩)사랑] 벨****님의 글, 작성일 : 2000-10-05 00:00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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