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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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제가 다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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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치면.
그녀는 저에게 화를 냅니다.
왜그렇제 자신의 몸을 못지키냐고...
제가 다치면.
그녀는 다친곳을 어루만저줍니다.
다시는 다치지말라고...
제가 다치면.
그녀는 저에게 한마디를 합니다.
다시한번 다치면 진짜로 화를 낸다고...
저는 이제 다치는것이 그렇게 아프지 않습니다.
제가 다치면 그 고통을 함께나눌
그런 그녀가 있기때문입니다.
주제:[(詩)사랑] 해**맨**님의 글, 작성일 : 2000-10-04 00:0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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