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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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나의 마음속 저편에 묻어 두었는데,,,,,
난 지금 다른이의 손을 잡고 있는데....
그대의 어깨에 살짝기대어 가는 누군가를 보았습니다.
버스를 타면 항상 어깨에 기대도록 나보다 어깨를 낮추던 그대.....
이제는 나 아닌 누군가를 위해 준비하는 그대가 밉습니다.
당신과 속삭이든 사랑이 진실인지를 항상 의심했던 나.
이제야 알것같습니다.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난 지금 당신의 어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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