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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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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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단말 하지마
이해할 수 있어
널 사랑하니까
약해지지마
내가 힘들어지잖아
너만 믿고 살아왔었어
이젠 눈물그쳐
그 눈물 내겐 이별보다
더 아프니까 제발..
그동안 많이 생각했어
우리 헤어지자고 했던 말들
일부러 그랬던 거지
아무리 감추려고해도 난 알고있어
진정 우린 사랑하고있다는 걸
오늘 내게 들키고말았어.
주제:[(詩)사랑] 그**위**님의 글, 작성일 : 2000-10-03 00:00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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