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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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내겐 너무나도 커다란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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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조용히 웃으면..
전 너무나도 기쁘답니다.
그녀가 나에게 미소를 지어주면..
전 너무나도 행복하답니다.
그녀의 작은 미소에도 행복한 저입니다.
그렇기에..
그녀의 작은 시련에도..
전 너무나도 슬프답니다.
그녀의 예쁜 눈에 눈물이 맺힐때면..
전 너무나도 아프답니다.
그녀의 작은 사랑에도..
전 살수 있답니다 ^^
주제:[(詩)사랑] 세****님의 글, 작성일 : 2000-10-03 00:00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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