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뒤에 다가온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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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못해 살았답니다.
하루하루를 술에 기대 살았답니다.
혼자하는데 익숙해졌고,
사람을 믿지 않는데 익숙해졌답니다.
이제.. 전..
그대가 살아있다는 하나만으로,
세상을 살아갈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제.. 전..
무얼 사도 둘씩 사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무얼 봐도 그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내 아픔을 감싸주신 그대여..
이젠.. 보통 사람들처럼..
사랑하며.. 사랑받으며.. 살아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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