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막에 오아시스처럼...
copy url주소복사
당신이 세상에 나와 처음 날 만났을때

당신은 저 사막에 홀로 서있는 선인장처럼

나에게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다가와 기댈때

난 당신에게 어깨를 빌려줄 용기가 없습니다.

그저 멀리서 당신을 위해 눈물을 흘릴때

그 눈물이 당신의 사막에 오아시스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할뿐입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전 당신의 사막에

오아시스가 되어 당신의 사막을 적셔드리겠습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