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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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막에 오아시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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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세상에 나와 처음 날 만났을때
당신은 저 사막에 홀로 서있는 선인장처럼
나에게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다가와 기댈때
난 당신에게 어깨를 빌려줄 용기가 없습니다.
그저 멀리서 당신을 위해 눈물을 흘릴때
그 눈물이 당신의 사막에 오아시스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할뿐입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전 당신의 사막에
오아시스가 되어 당신의 사막을 적셔드리겠습니다.
주제:[(詩)사랑] d**h**님의 글, 작성일 : 2000-10-03 00:00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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