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주소복사

그 사람 앞에서 당당히 말하기엔
너무 창피했기에
그저 옆에서 지켜만 보았습니다.
그는 친구들과 너무 좋아보입니다.
물론 저두 가깝습니다..
하지만 그와는 초라한
내가 되는것 같아서 자신이 없습니다.
이젠 지켜만 보기도 힘이 듭니다.
오직 나만의 그녀가 되어달라고..
오직 나만 바라만 보라고..
매달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너무 높아만 보입니다.
저는 사랑합니다
그녀만을......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