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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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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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준 작은 선물은..
내 마음의 티끌만큼도 담지 못했습니다.
이 커다란 감정을 담기엔..
그 선물은 너무나도 작았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선물로..
내 마음속의 커다란 감정을 느꼈습니다.
보잘것 없는 선물로..
진정으로 고마워하는 그녀가..
너무 이뻐 보일 따름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 보일 따름입니다.
주제:[(詩)사랑] 세****님의 글, 작성일 : 2000-10-03 00:00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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