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작은 선물 '
copy url주소복사
그녀에게 준 작은 선물은..
내 마음의 티끌만큼도 담지 못했습니다.

이 커다란 감정을 담기엔..
그 선물은 너무나도 작았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선물로..
내 마음속의 커다란 감정을 느꼈습니다.

보잘것 없는 선물로..
진정으로 고마워하는 그녀가..

너무 이뻐 보일 따름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 보일 따름입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