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위해(?9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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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다가갈 수 있다면
저는 악사가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대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다면
저는 화가가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글로서 그대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다면
시인이 되고 싶은 저입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그대가
바라지 않는다면
저는 조용히 다가가
그대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으로
그대의 마음에 드는
모든 것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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