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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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9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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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주변을 둘러보지 못합니다
그대 곁의 수많은 사람들
언제나 그대에게 다가서고 있는데
다만 깨닫지 못할 뿐이죠
언제나 그랬습니다
세상의 어둠을 고민하지 말고
어둠을 걷히게 할 용기를 가지세요
굳게 닫힌 마음의 창을 열고
망설이는 두 눈동자를 크게 뜨세요
우리는 언제나 하나입니다
주제:[(詩)사랑] 연****님의 글, 작성일 : 2000-10-03 00:00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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