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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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미소(?9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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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비가 옵니다.
그만큼 그대도 슬퍼지겠죠
하지만.....
언젠가 비는 그칠 것이며
아름다운 무지개는 빛을 발할 것이며
꽃은 피고 새들은 지저귈 겁니다
그대의 시련도 그와 같아서
그대를 힘들게 했던
수많은 고민과 노여움도
비와 함께 그치고 빛을 피해
어둠과 함께 사라질 겁니다
앞으로 남은 건 밝은 미래와
아름다운 그대의 미소입니다
주제:[(詩)사랑] 연****님의 글, 작성일 : 2000-10-03 00:00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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