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떤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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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듯한 가슴속에 맑은공기 채워주고
달빛아래 새벽안개 부스스스 맞으면서
그대창문 담장밑을 소리없이 다가가니
행여누가 소리칠까 노심초사 두렬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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