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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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듯한 가슴속에 맑은공기 채워주고
달빛아래 새벽안개 부스스스 맞으면서
그대창문 담장밑을 소리없이 다가가니
행여누가 소리칠까 노심초사 두렬러라.
주제:[(詩)사랑] s**a**님의 글, 작성일 : 1999-07-17 00:00 조회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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