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널 믿어....
copy url주소복사
널 믿어...

내가 새라면 너에게 날개를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난 사람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줄꺼야
우연히 만난 너와 나 일지라도
나는 이게 운명이라고 믿고 싶고
너와의 헤어짐은 생각지도 않은데
너가 헤어짐을 원한다면 붙잡아 주지 못하겠지만
넌 나를 떠나 행복 할수 없기에 나는 널 보낼수 있어
너가 다시 돌아 올거라는 걸 믿으며.......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