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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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한다고 하던 그말..
전에는 그저그랬는데......
나를 보고싶다는 그말....
전에는 그렇구나 했는데.....
술기운이 아니면 잠을 못자는 지금....
그말들이 생각난다.....
이젠 내가 그바보에게.....
사랑한다고....보고싶다고....
말하고 싶다.......
비가온다..또..내눈에서도 비가온다.
그바보가 보고싶기에..그칠줄모르는
장마비가 내리고 있다..내 눈에서..
오늘도 술에취해..잠을 청한다...
오늘도 보고싶어 눈물을 흘렸다...
오늘도 보고싶다고 ......
사랑한다고 ..........
내눈에 비와함께..혼자 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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