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초라한 나의 밤..
copy url주소복사


그냥 잠들고 싶었다..
오늘은 그냥..
자고 싶었다..
하지만,결국..난 또
그에게 전화를 걸고..
초라하게,전화를 끊으며..
참을성 없었던 날..
원망하며...
또다시,울다 지쳐 잠이든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