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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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초라한 나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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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잠들고 싶었다..
오늘은 그냥..
자고 싶었다..
하지만,결국..난 또
그에게 전화를 걸고..
초라하게,전화를 끊으며..
참을성 없었던 날..
원망하며...
또다시,울다 지쳐 잠이든다..
주제:[(詩)사랑] 바****님의 글, 작성일 : 2000-10-02 00:00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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