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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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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끝앨랑
그대의 채취 듬뿍 담아서
이제 총총히 떠나갑니다
밤하늘의 별을
동경하는 마음이었기에
당신에 대한 그리움은
고통이 아님에
오늘의 이별이 정겹습니다
그래도
사모는
뛰는 가슴으로 했음엔지
눈가의 이슬은
맺히기를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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