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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테의 사랑이야기 ?....오늘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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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당신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 시간이면 잠들어 있다는걸 뻔히 알면서
오늘이 아니면
제 사랑한 당신을 영원히 볼수없을것같아
무작정 당신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제는 이름도 부르지 못할만큼 가슴이 아프지만
내일부터는 저도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제가 당신을 바라보기 하는거나
그 누군가 저를 바라보기 하는거나
똑같은 슬픔 똑같은 아픔일거라는 생각에
제 바라보기를 그만 접기로 했습니다.
슬프지만 당신을 포기한다는 뜻입니다.

내일부터는
당신으로 인해 가슴찡한 아픔은 없을겁니다.
미안하지만
오늘이 제가 당신을 사랑할수있는
마지막 날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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