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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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한방울 한방울 마다.
스며 있는 나의 슬픈 기억들
그녀와 같이 했던 시간들
모두 잊은 줄만 알았는데...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또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비야 비야 줄기차게 내려서
지금 내 뺨에 흐르는 눈물을 감춰주렴.....
주제:[(詩)사랑] 초**시**님의 글, 작성일 : 2000-10-01 00:00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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