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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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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자다 깬 얼굴로 마주해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고
공중전화에 돈이 남은 걸 보면
무심결에 너희 집에 전화 걸 수 있고
너의 기쁜 일은 질투 하지 않고
너의 슬픈 일엔 가슴 아프게 울어 주고
영원히 함께 한다는
생각만 가질 수 있는
우리 그런 사이가 되자.

못썼어도 이해해 주세여 이게 저에 처음 시람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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