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 사이.....
주소복사
우리 사이....
자다 깬 얼굴로 마주해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고
공중전화에 돈이 남은 걸 보면
무심결에 너희 집에 전화 걸 수 있고
너의 기쁜 일은 질투 하지 않고
너의 슬픈 일엔 가슴 아프게 울어 주고
영원히 함께 한다는
생각만 가질 수 있는
우리 그런 사이가 되자.
못썼어도 이해해 주세여 이게 저에 처음 시람니다 그럼 안녕히~~~~
주제:[(詩)사랑] 초**시**님의 글, 작성일 : 2000-10-01 00:00 조회수 13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