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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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비벼보지만
왜 아무것도 보이질 않지
소리내어 불러보지만
왜 아무도 대답해 주질 않는걸까
손을 내저어보지만
왜 아무것도 느껴지질 않을까
여긴 지금 나 혼자인가
두려워
나 이제 어떻해야 하는거지
이 곳에서 빨리 헤어나지 못하면
아마도 난 난
다른 이들 기억속에서 잊혀지게 될꺼야
나란 존재를
주제:[(詩)사랑] 6**m**님의 글, 작성일 : 2000-09-30 00:00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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