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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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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이야기..

p.s--1.바보는 사랑하는 그사람이야
2.바버는 바로 나야 .
3.바부는 우리 둘을 말하는거야

바보랑 같이 있으면 바보는 행복해
똑같은 바부인데 왜 그렇게 좋은지 몰라
같이있는 시간이 너무나 짧아서
바보랑 헤어질때면 붙잡고 싶은 아쉬움만 남아
월래 바버는 생각을 안하고 사는데 근데 있잔아!!
바버는 바보생각을해 하루종일 바보생각만 하고 살아..
내가 부르고 싶은 사람은 바보이고
늘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은 바보야!!
근데 바보는 이런 바버 사랑을 몰라...

그래서 난 바보를 좋아하나봐 내가 바보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니까...나에대해서 하나도 모르니까
그리고 중요한거는 그런 바버에 사랑을 모르는 바보도
그 바버를 사랑하고 있다는거야 그렇게 두바부는
안개속에 가려있는 바부 사랑을 하고 있어....
아무튼 두 바부는 말이지....
바부둘이 있으면 시간이 혜성처럼 사라진다는걸 알아
두 바부가 같이 붙어있을때는 행복함을 알아..
왜????왜 행복함을 아냐고 바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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