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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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취한 강물이고

바람에 몸서리치는 잎이고

겨울에 져버리는.. 나무이다.



혼자도 우뚝

솟아버린 여정 하나.

길고 길어 지루했을지 모를

이제는 아쉽고 버거워져버린




그저 단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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