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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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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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취한 강물이고
바람에 몸서리치는 잎이고
겨울에 져버리는.. 나무이다.
혼자도 우뚝
솟아버린 여정 하나.
길고 길어 지루했을지 모를
이제는 아쉽고 버거워져버린
그저 단한번...
주제:[(詩)사랑] 고****님의 글, 작성일 : 2000-09-29 00:00 조회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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