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원태연 "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 -
copy url주소복사





모르겠습니다!!
그 남자도 나를 사랑하고 있을지는....
그저 모든 이유를 떠나
내 이름 참으로 따뜻하게 불러주었던
한 남자만 사랑하다 가겠습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