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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원태연 "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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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
그 남자도 나를 사랑하고 있을지는....
그저 모든 이유를 떠나
내 이름 참으로 따뜻하게 불러주었던
한 남자만 사랑하다 가겠습니다......
주제:[(詩)사랑] 허**희**님의 글, 작성일 : 2000-09-29 00:00 조회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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