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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영화 "약속" 중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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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 저한테.. "니 죄가 무엇이냐?"
고 물으셨을 때....
이사람을 만나고... 사랑하고.....
홀로 남겨두고 떠나는게 가장 큰 죄일 것입니다..
제 자신이 그렇게 미운거 있죠..

하지만 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있어서 만큼은...
정말이지........
인간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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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 참 부러워여.........
그게 비록 짝사랑이라도.....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 부러워여...
저도 이제 누군가를 좋아해 보고 싶어여..
아직 진실되게 누군가를 좋아해 본적이 없는거 같아여.....
부럽네여!!!!!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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