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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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나는 사랑에 대해 말하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나는 내가 어떤 사랑을 했는지 말하지 못할
것이다.
그때가 언제이든지
나는 그때도 한 남자를 사랑하고
있을 것이고
내 인생이 끝나는 날까지
그사랑은 끝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글 재주가 없어서 저는 읽는 재주 밖엔 없어여... 제가 좋아하는 시예여..제가 좋아하는 시가 또 있거든여
"하늘과 바다의 사랑이야기"
이 시 아시는 분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mail : my-g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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