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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사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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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그저 쉼없이 요동치는 심장박동소리
별하나에 그리움이 쌓이고
스치는 바람에 눈물이 쌓인다.

사랑이란
그저 쉼없이 요동치는 심장박동소리
하지만,
난 나의 가슴뛰는 소리를 들을 수 없다.
고개를 떨구면 눈 앞인데..

그대에게 가슴뛰는 소리를 들려줄 수 있다면
아마도 낙옆쌓이는 소리로 가득 할것이다..

그리움이 쌓인 별 하나는
시간의 무게에 못이겨
어느새 바람에 밀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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