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슬픈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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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오늘 그대를 만났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중에
우연히 당신을 만났습니다.
아니.. 난 인연이라 믿고싶습니다.

그대가 나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가슴이 벅차올라 아무말도
할수없었습니다.

그대와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뒤를 돌아서지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대와 헤어지고도 난
그대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바라보았습니다..
근데 왜 마음이 아픈걸까요..

난 아무래도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나 봅니다..


(2)

당신을 만나고
나의 삶은 다시 태어나듯
모든것이 새롭게 보여요..

당신의 해맑은 웃음..
당신의 해맑은 목소리가
내 맘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는걸요..

그대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혹시 그대도 날 생각하고 있나요..

거기까진 바라지도 않을께요..
제가 당신말을 바라보고
당신만을 사랑하고 있다는것만
알아줬음 해요..


(3)

그대와의 첫 만남은
너무나도 설래고 상큼했습니다

묵묵히 뿌연 연기만
내 뿜는 그대가 왠지
낯설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난 그대를
이 지상에서 만나기 위해
지금 까지 쓸쓸히 지내왔는지 모릅니다.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요..
난 아무래도 그대를 위해..
그대만을 위해..
바보가 되어야 하나봐요...

그대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

아무말 없이 당신만
바라보고 있노라면
나의 두눈에서 금방이라도
떨어질것같은 눈물을 발견하곤해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럼
다시는 당신을 볼수 없을 것 같기에
마음 속으로만 속삭이고 있어요..
사랑한다고.. 그대만을 영원히 사랑할꺼라고..


(5)

이젠 나도 지쳐버렸어요..
예전엔 그대만 바라보고있음
이 세상이 다 내것만 같았어요..

하지만 이젠 다 끝난 걸요..
다시는 그대의 해맑은 웃음 조차
볼수도 들을수도 없게 되어 버렸어요..

들을순 없겠지만 마지막으로
이젠 정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사랑해요.. 하지만 다음 생엔
그냥 우리다신 만나지 말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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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사는 윤선이라고하구요..
심심하면 시를 쓰는데.. 하하 이건 실화구요^^
물런 제가 격은 일은 아니예요..
제 친구의 처지를 보고있다가 조금 부풀려서
글로 적어본거구요.. 아직은 미숙한곳이
많지만.. 하나씩..하나씩.. 적어가면서
점점 나아지는 글솜씨(?)를 만끽해보려구요^^
하하.. 암튼 다들 슬픈사랑하지마시구요..
아름 다운 사랑만 가득가득 하세요~
예쁜 사랑하세요~~~ 그럼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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