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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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선 나무
그 곁에서
진실의 뿌리 내리는
연둣빛
들풀이고 싶다.
홀로 선 곳.
어두운 밤
이슬 젖어 흐느끼는
외로운 이
내사랑.
홀로 선
그를 위해
온 몸 부대끼며
간절히 부르는 노래.
홀로 듣는
사랑 노래.
미소 짓는 그대
귓가에 속삭이는
선율이고 싶은 맘.
홀로 선 나무
그 곁에서
사랑의 노래 부르는
보랏빛
들꽃이고 싶다.
주제:[(詩)사랑] 이**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6-23 00:00 조회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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