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화를 내는 방법을 모릅니다...
copy url주소복사
전 화를 못냅니다..
아니 화가나는데 화내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그녀에게 속좁게 보일까봐..
아니면 그녀가 더 맘 아파할까봐...
그녀에게 남자다운 모습을 보일려고 하는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전 화내는 방번을 모르겠습니다..
오늘 그녀에게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어설프게 화를 냈거든여..
실망했답니다..
그게 아닌데 그럴려고 그런게 아닌데...
지금 전화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무슨애기를 할까 모르지만 전화를 하고 싶어지는군여..
그리고 이제 그런 모습안보일려고 정말 많이 노력할겁니다...
전 사실 속좁은놈 아니거든여....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