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이별=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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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못본지... 몇일안됐는데... 아니...
왜이렇게 오랜세월이 지난것 같이 허전하기만
할까요??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한다음 오는 그런
당연한 현상일까요?? 그런 현상 난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 당신을 만나면서 난 천번 만번
되새겼는데... 사랑이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다는거 이렇게 큰 고통이 나에
게 다가올지 몰랐습니다..
남들은 그래도 ... 난 안그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그대를 잊으려구노
력할수록... 지우려고 노력할수록 더욱더 생각
나는 사람이 그대인걸 그대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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