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중독된 사랑
주소복사
이자리에 머물어 있는
나를 느끼며..
아직도 그대가 오기를
바라는 나를 느끼며..
이제 다른 사람안의 당신이
되버린 당신을 느끼며..
이제 당신에게서
나올수 없는..
나를 지독한 약으로 둥독시킨
당신의.. 그 잔인함을 느끼며..
다신 헤어나올수 없는 이 어둠
안에서..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하며..
나의 중독된 사랑앞에..
당신의 행복을 빌며..
주제:[(詩)사랑] b**l**님의 글, 작성일 : 2000-09-27 00:00 조회수 16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