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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하기에....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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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강해 보이기 위해
두려움이 없는듯
항상그렇게 그대 앞에서
강한척 하면서 속으론 가슴 아퍼 하며
흘리구 싶었던 눈물 조차
그런것 조차 흘릴수 없었습니다

항상 두려움에 벌벌 떨어두
그대를 먼저 생각 하는 마음에
그대를 지켜 주고 싶다는 마음에
항상 강한척 했지만
속마음은 겁쟁이 였죠

그대와 헤어 질때
나는 강한척 하며 슬프지 않은
그런 표정을 지었지만
속에선 슬픔에 견디지 못해
그렇게 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강해져서 그대를
지켜 드리구 싶습니다 영원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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