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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진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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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처음 만났을때 처럼
그렇게,,,친한 친구처럼,,,,
왜 그랬는지
나 자신도 알수가 없었답니다....
점점 자신을 잃어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아니면 그 사람에 대한 나의 감정이
처음의 그것과 사뭇 다른 것이 된것인지....
나 자신도 내 감정의 그런 격정을 알수가 없나봅니다...
정말루 난 그러고 싶지 않은데..
내 행동을 내가 어찌 할수가 없습니다....
언제쯤이나 그에게 내 모든것을 다 보여 줄수가 있을까??????
그런 날이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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