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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슴으로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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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말로 해버리고 나면
사랑하는 마음이
시시하다 돌아설까 걱정되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살지요

남들이 다하는
그런것 말고
나만의 아주 소중한
보석처럼 남게 하고 싶어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살지요

우리가 서로
마지막 되는 시간
그때
사랑했었다라고
말할수 있을거예요
그때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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