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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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말로 해버리고 나면
사랑하는 마음이
시시하다 돌아설까 걱정되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살지요
남들이 다하는
그런것 말고
나만의 아주 소중한
보석처럼 남게 하고 싶어서
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살지요
우리가 서로
마지막 되는 시간
그때
사랑했었다라고
말할수 있을거예요
그때서야
주제:[(詩)사랑] 벙**리**님의 글, 작성일 : 2000-09-26 00:00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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