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연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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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고
밤이되면 눈을 감아도
내안에 존재하는건 언제나 너
너의 작은 옹알임에
한번 웃고
너의 작은 눈물에
한번 우는 난
작은 너의 뜰 안에서
이미 길을 잃은지 오래다.
숨막히도록 가슴 설레고
너의 의미모를 눈빛에
밤새도록 두려워해도
이미 난 너의 뜰 안에서
길잃은 작은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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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님께서 돌아오셨네여..
기뻐여...
그동안 김경섭님의 글이 보고싶어
잠을 못 잔 해니랍니다..
아름다운 시 부탁드리고여...
경섭님 힘좀 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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