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혼자한 사랑....2
주소복사
혼자한 사랑...2
이제야 그대를 볼 수 있어요.
지금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하는 그대를 기다릴 수 있는......
나는 정말 행복해요.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네요.
하지만 난 행복해요..
그대를 볼 수 있으니까요.
저기에 그대가 보이네요..
하지만 난 다가가지 못했죠..
그대는 날 모르니까요...
주제:[(詩)사랑] 외**운**님의 글, 작성일 : 2000-09-24 00:00 조회수 8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