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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혼자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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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한 사랑...

난 아직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매일 같은 곳에서
그대의 얼굴을 보곤하지요.
매일 그대를 생각하며..
잠에 빠지곤 하죠..
그런 그녀가
아주 먼곳으로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이제 그대를 다신
볼 수 없을지도 몰랐지요..
하지만 저는 그대를
잡을 수 없었어요..
그녀는 나의 존재를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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