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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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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바보야 아직 모르겠니
널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 멀지 않게 있다는것을....

난 항상 네 주위 멤돌고 있는데
단 한번 널 떠난 적 없는데
왜 날 보지 못하는 거니...

매일 너만 생각해
하루도 빠짐없이 너를 기다리고
너 말고 다른 사랑 생각해 본 적 없는 나를

바보야 넌 왜 날 피하려고 하는거니
왜 항상 나만 아파해야 하는거니
내가 그리 부족한 거니...

아닐꺼야 난 아직 네 맘 몰라
아직까지 너에게 한마디 말 못했어
어쩌면 사랑하는 너에게 다가서지 못하는 내가 바보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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